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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1번지]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…여야, 수도권·PK로

2020-04-04 0 Dailymotion

[뉴스1번지]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…여야, 수도권·PK로<br /><br /><br />4·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맞았습니다.<br /><br />더불어민주당은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, 미래통합당은 부산 지역을 방문해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.<br /><br />한편 정부가 발표한 긴급재난지원을 놓고 여야의 입장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전문가와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.<br /><br />배종호 세한대 교수, 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어서 오세요.<br /><br /> 민주당이 주말을 맞아 수도권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. 미래통합당은 PK 지역으로 갔습니다. 김종인 위원장은 부산을 찾아 선대위 회의를 주재하고 이어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는데요. 각 당의 선거 전략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?<br /><br />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이낙연 위원장과 황교안 대표는 종로구 유세에 집중했습니다. 특히 이 후보가 지지자들에게 "황교안 미워하지 마라, 서로 협력해야 할 처지"라고 언급해 관심인데요. 어떤 취지의 발언으로 봐야 할까요?<br /><br /> 외래 환자를 진료하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사망한 내과 의사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 민주당은 국회에서 추모 묵념 행사를 열고 추모 성명을 발표했고, 황교안 대표도 SNS 글을 통해 추모했습니다. 어떻게 지켜보셨나요?<br /><br /> 민주당과 통합당 그리고 이들과 한 몸인 비례정당들이 웃지 못할 촌극을 연출했습니다. 민주당은 쌍둥이 유세 버스로, 한국당은 점퍼를 뒤집어 입는 편법까지 동원해 논란이 됐는데요. 이런 꼼수 선거운동, 유권자들에게 어떻게 비춰질까요?<br /><br /> 여론조사 결과도 좀 짚어보죠. 한국갤럽이 비례대표 정당에 대한 투표 의사를 물어보니 한국당이 23%, 시민당이 21%, 정의당이 11%, 열린민주당이 10%로 나타났습니다. 여권 지지층의 표 분산 때문이란 분석인데, 어떻게 보세요?<br /><br /> 이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,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선거운동 전면에 나서고 있습니다. 열린민주당의 초반 기세가 심상치 않은 만큼 지지층 분산이 우려되는 상황인데요. 친문인사들의 전폭 지원,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?<br /><br /> 4·15 총선 투표일을 10여 일 남기고 경남 창원 성산 진보진영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. 그간 과거 총선에서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가 큰 위력을 발휘하기도 한 만큼 투표용지 인쇄 후 단일화 가능성도 있다고 보세요?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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